이번 경매는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3억4,23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최저가는 1억4,020만원으로 설정되었고, 최종 낙찰가는 1억8,001만원이었다. 낙찰가율은 52.6%로 나타났다.

응찰자 수가 12명에 달한 이번 경매는 같은 날 서울특별시에서 진행된 82건의 낙찰 건수 중 하나이다. 같은 날 서울특별시의 평균 낙찰가율은 71.7%였다.

전문가 코멘트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