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대학생들의 아이디어와 기업, 사회단체, 전문 기관의 지원, 그리고 행정과 주민들의 열정이 결합하여 이루어졌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업·사회단체·전문 기관 등의 적극적인 지원, 그리고 행정과 주민들의 열정이 모여 남목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결실을 거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조성된 공익 공간과 프로그램들이 주민 주도형 지속 가능 도시재생의 모범적인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울산 동구는 10월 30일에 이 사업을 발표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으로는 로자가 함께하는 상생 요리 프로그램이 8월 1일에 시작되며, 8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8월 8일에는 생 요리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드림 온: 마을 크래프트 프로그램이 8월 11일에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