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찬회는 '측량 비교 연구'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동구는 2024년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현장 담당자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업무에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고 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고 밝혔다.

또한 울산 동구 담당자는 “그동안 축적해 온 드론 영상과 공간정보가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될 수 있도록 연구 성과를 행정 전반으로 넓혀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