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대문이 없어 외부 침입 위험과 사생활 노출 등으로 불안한 생활을 해온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에 45만 원 상당의 맞춤형 대문을 전액 지원하는 내용이다.

충주시 연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대년)는 2026년 10월 29일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충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대문이 없어 불안의 연속이었는데, 이제는 문을 잠그고 편히 잘 수 있게 되어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또한, “어르신께서 외부 위험과 불안에서 벗어나 안전한 보금자리를 되찾으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