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9일 신축매입 준공 현장부터 실적까지 전방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유병용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이날 발표에서 올해 신축매입 목표 달성을 위해 실적 관리를 강화하고 착공 등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착공해 올해 말 준공 예정인 신축매입 주택은 총 2개동 168호로, 주차대수는 52대이며 지상 13층으로 계획되어 있다.
임대조건은 주변 시세 대비 30~40%로 책정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인근 시세의 보증금은 2천만원, 월임대료는 95만원으로 설정될 예정이다.
유병용 본부장은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최대한 신속하게 많은 매입임대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