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공적인 왕복 운항은 한국의 조선·항만 등 연관 산업의 성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정책뉴스) 관계자는 “부산, 북극항로 허브로”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지난 8월 22일 로이터통신은 한국의 북극항로 왕복 성공 소식을 전하며, 미국·일본·중국·러시아·호주 등 36개국이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1일 부산의 글로벌 해운허브 육성과 관련하여 2030년까지의 계획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