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86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1.7%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의 다세대 생활주택이 3억3,800만원의 감정가를 기록하며 4억1,340만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22.3%였으며, 응찰자는 12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의 경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