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0.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병원으로, 감정가는 49억2,935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8억2,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7.2%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6,3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억7,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2.7%였다. 이 아파트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