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HUG는 서울특별시에서 31건, 경기도에서 5건을 낙찰받았다. HUG의 낙찰 건수 중 29건은 단독 응찰로 진행됐다.
이날 전체 낙찰가율 중앙값은 69.8%로, HUG의 낙찰가율 중앙값이 전체 평균보다 높았다.
물건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 오피스텔의 감정가는 3억5,500만원이며, 낙찰가는 2억8,26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6%였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4,400만원에 낙찰가 2억4,12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0.1%였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또 다른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4,200만원에 낙찰가 2억7,22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6%였다.
이달 누적 HUG 낙찰 건수는 442건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