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집은 2026년 10월 26일(월)부터 12월 21일로 예정되어 있다.

주거 밀집지역의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5~30면 규모의 주차장 조성이 가능한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신청받은 대상지를 심사해 2027년까지 상생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주차장 조성이 어려운 도심 밀집 지역에서 민간 유휴지를 활용한 상생주차장 사업은 주차난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실효성 있는 대안'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년 6월까지 계획된 상생주차장을 차질 없이 조성해 주민들의 주차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