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군산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 물건은 총 84건이다. 이 중 60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경매 시장의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28건이다. 예를 들어,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나운동의 연립주택은 감정가 2,600만원에 최저입찰가 891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물건이다. 또한, 익산시 석왕동의 대지는 감정가 2억862만원에 최저입찰가 7,15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되었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모현동1가의 아파트가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1억6,200만원에 최저입찰가 1,33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8%에 해당하며 7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시 비응도동의 판매시설 또한 감정가 2,100만원에 최저입찰가 24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2%에 해당하며 6회 유찰된 물건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군산시 비응도동 판매시설은 '재매각'으로, 현황조사 및 감정평가일 현재 '공실' 상태임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