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논산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에는 90건의 토지와 건물이 포함되어 있다. 이 중 71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21건이다. 예를 들어,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에 위치한 대지의 감정가는 1억5,573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7,631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에 해당한다. 이 물건은 2회 유찰되었고 권리위험 판정은 '저'로 나타났다.

또한, 충청남도 논산시 은진면에 있는 공장/지식산업센터는 감정가 85억7,624만원, 최저입찰가 42억23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이며, 2회 유찰된 우량 물건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부여군 장암면 임야에 대한 물건은 '제시외수목(밤나무 50주) 매각 포함. 공부상 지목은 "임야"이나 일부가 "답"임. 지적도상 맹지임. 지상소재 분묘를 위한 분묘기지권 성립 여부는 불명'이라고 기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