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밀양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1월 9일에 매각기일이 설정되어 있으며, 총 141건의 물건이 경매에 올라온다. 이 중 138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12건이다. 이들 물건은 권리위험 판정이 '저'이며,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경상남도 밀양시 상동면의 전답은 감정가 1억2,830만원에 최저입찰가 8,981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70%에 해당하며 1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많이 떨어진 물건은 45건으로 집계되었다. 이들 중 경상남도 창녕군 길곡면의 전은 감정가 2,351만원에 최저입찰가 6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며 10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의 임야는 감정가 14만원에 최저입찰가 8,000원으로, 감정가 대비 6%에 해당하며 8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밀양시 상동면 전답은 '농지취득자격증명원 제출 필요(미제출시 보증금 몰수)'라는 조건이 있다. 경상남도 창녕군 길곡면의 지분매각 물건은 '공유자 우선매수는 1회에 한함. 농지취득자격증명원 제출 필요(미제출시 보증금 몰수). 맹지임. 휴경지임.'이라는 비고가 있다. 밀양시 초동면의 임야는 '지분매각. 공유자 우선매수는 1회에 한함. 맹지임.'이라는 조건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