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9일이다. 총 52건의 물건이 경매에 올라오며, 이 중 45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우량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의 업무시설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4억1,900만원에 최저입찰가 1억7,16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1%에 해당하며 4회 유찰됐다. 또 다른 우량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의 근린생활시설이 있으며, 감정가는 9억6,800만원, 최저입찰가는 4억9,561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51%에 해당하고 3회 유찰됐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의 다세대주택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2,800만원에 최저입찰가 41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8회 유찰됐다. 또 다른 예로는 같은 지역의 다세대주택이 있으며, 감정가는 2억1,000만원, 최저입찰가는 92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에 해당하고 14회 유찰됐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의 상가, 오피스텔, 근린시설은 건축물대장상 용도가 '업무시설(오피스텔)'로 기재되어 있으나 현황은 주거용으로 이용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재매각임. 특별매각조건으로 매수신청보증금은 최저매각가격의 20%로 설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