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순천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총 186건으로, 그중 1회 이상 유찰된 물건은 144건이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47건이며, 최저입찰가가 감정가의 30% 미만인 물건은 29건이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 중 일부는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의 임야로, 감정가는 875만원, 최저입찰가는 392만원이며, 유찰 횟수는 3회이다. 또한,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의 임야는 감정가 1억975만원, 최저입찰가 4,917만원, 유찰 횟수 3회로 나타났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전라남도 광양시 중동의 아파트가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5,500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135만원으로, 유찰 횟수는 16회에 달한다. 전라남도 순천시 연향동의 아파트도 감정가 1억4,400만원, 최저입찰가 865만원으로 유찰 횟수는 12회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은 52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22건, '분묘'가 언급된 물건은 13건, '유치권'이 언급된 물건은 4건, '위반건축물'이 언급된 물건은 4건, '대항력 언급'이 언급된 물건은 3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