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안동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2026년 11월 9일에 매각기일을 맞이한다. 총 86건의 물건이 경매에 올라오며, 이 중 75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22건이다. 예를 들어, 경상북도 안동시 태화동에 위치한 상가, 오피스텔, 근린시설의 감정가는 8억1,805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3억9,941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에 해당한다. 이 물건은 2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에 위치한 대지의 감정가는 2,231만원, 최저입찰가는 1,09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이다. 이 물건 역시 2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봉화군 재산면 임야는 '입목포함(감안평가). 임야도상 맹지. 분묘 소재할 가능성 있음.'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영주시 휴천동 전은 '재매각임, 매수신청보증금 최저매각가격의 20%. 현황 : 일부 묵전, 농지취득자격증명 요함(미제출시 매수신청보증금 미반환). 지적도상 맹지. 조경수 등 수목 포함 가격임.'이라는 비고가 있다. 안동시 풍천면 전은 '지분매각. 공유자우선매수제한조건있음. 제시외건물매각제외. 현황은 일부건부지임. 제시외건물감안시평가금액임.'으로 기재되어 있다. 영주시 봉현면 전은 '농지취득자격증명 요함(미제출시 매수신청보증금 미반환). 분묘 소재 추정, 분묘기지권 성립 여지 있음(감안평가). 수목포함. 맹지임. 현황 : 묵전.'이라고 명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