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9일이며, 총 125건의 물건이 경매에 올라 있다. 이 중 98건은 1회 이상 유찰된 물건이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29건으로, 이들은 권리위험 판정이 '저'이며 1회 이상 유찰된 물건이다. 예를 들어,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신풍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감정가 3,921만원에 최저입찰가 1,34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숙박시설은 감정가 2억7,805만원에 최저입찰가 9,53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상태이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의 전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1,316만원에 최저입찰가 10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8%에 해당하며 7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예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의 업무시설은 감정가 6억9,300만원에 최저입찰가 8,15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2%에 해당하며 6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임실군 오수면의 물건은 '지분 매각·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되어 있다. 이 물건은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보증금이 몰수될 수 있다. 매각기일 2주 전부터 관할 시ㆍ구ㆍ읍ㆍ면사무소에 신청 가능하므로 미리 확인 후 매수 신청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