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의 경매 진행 건수는 34,656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낙찰된 건수는 6,861건이며, 유찰된 건수는 23,528건이다.

이번 달 평균 낙찰가율은 57.7%로, 이는 2026년 9월의 57.8%에 비해 0.1%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권역별 낙찰 현황

수도권에서는 3,434건이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62.7%를 기록했다. 영남 지역에서는 1,892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1.9%였다. 충청 지역은 713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1.6%로 나타났다. 호남 지역에서는 525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9.1%였다. 제주 지역에서는 155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49.7%였다. 강원 지역에서는 142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48.4%로 집계되었다.

법원별 낙찰 현황

법원별로는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616건이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68.4%였다. 인천지방법원에서는 563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9.5%였다. 부산지방법원에서는 341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1.3%로 나타났다. 수원지방법원에서는 327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5.3%였다. 고양지원에서는 271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1.3%였다. 대구지방법원에서는 246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6.8%였다. 부천지원에서는 222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0.6%였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206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73.0%였다. 의정부지방법원에서는 204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6.8%였다. 대전지방법원에서는 203건이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1.1%였다.

이번 통계는 낙찰 30건 이상인 법원만을 대상으로 하여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