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10일이다. 진행되는 물건은 총 137건이며, 이 중 68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28건이다. 예를 들어,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위치한 상가의 감정가는 4억9,800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2억5,49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51%에 해당한다. 이 물건은 3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 다른 예로,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2억1,000만원에 최저입찰가 1억75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51%이며 7회 유찰됐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은 21건이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2억2,016만원에 최저입찰가 39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8회 유찰됐다. 서울특별시 중랑구 상봉동의 다세대주택도 감정가 2억8,200만원에서 최저입찰가 50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8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의 다세대주택은 '재매각'으로 기재되어 있으며, 매수신청보증금은 20%이다. 이 물건은 제시외 건물이 포함된 재매각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