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안양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1월 10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76건의 물건이 매각될 예정이며, 그중 70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33건이다. 예를 들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2억1,300만원, 최저입찰가는 1억90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51%에 해당하며, 6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의 다중주택은 감정가 3억1,100만원, 최저입찰가는 1억5,923만원으로, 역시 감정가 대비 51%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상태이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의 다세대주택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1,100만원에 최저입찰가가 1,81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9%에 해당하며 11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의 다가구주택도 감정가 5억4,348만원에 최저입찰가가 4,66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9%에 해당하며 11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의 다세대주택은 임차권 승계인인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 포기하며, 임대차보증금 전액 변제받지 못 해도 매수인에 대한 잔존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의 다중주택은 임차권 승계인인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 포기하며, 임대차보증금 전액 변제받지 못 해도 매수인에 대한 잔존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권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