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제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1월 10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297건의 물건이 출품되며, 이 중 255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115건이다. 이 중 하나의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임야로, 감정가는 4억5,820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1억5,71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한다. 이 물건은 3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우량 물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동에 위치한 임야로, 감정가는 3억9,849만원, 최저입찰가는 1억3,668만원이며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한다. 이 물건 역시 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99건은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되었고, 28건은 '지분 매각'이 언급되었다. 또한 1건은 '분묘'가 언급되었다. 이러한 사항은 경매에 참여하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