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의 낙찰 건수는 57건이다. 이 중 서울 지역에서 39건, 경기 지역에서 16건, 부산 지역에서 2건이 낙찰되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5,500만원에 낙찰가 2억8,262만원, 낙찰가율 79.6%로 낙찰되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의 연립은 감정가 3억5,600만원에 낙찰가 2억8,088만원, 낙찰가율 78.9%를 기록했다.

지역별 낙찰 현황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또 다른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4,200만원에 낙찰가 2억7,227만원, 낙찰가율 79.6%로 낙찰되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2,300만원에 낙찰가 2억5,317만원, 낙찰가율 78.4%를 기록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의 수준은 용도마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용도끼리 비교해야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