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충남 서산시 출신 독립유공자 23명의 미전수 훈장을 전시하는 행사로, 2026년 1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전시회는 2일(월)부터 시작되며, 개막식도 같은 날에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독립유공자들의 삶과 공적을 조명하고, 그 후손을 찾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국가보훈부는 현재 양산과 예천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미전수 훈장 전시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가보훈처는 이와 관련하여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독립유공자들의 삶과 공적 조명을 조명하는 것은 물론, 그 후손분들을 찾기 위한 미전수 훈장 전시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