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238억3,229만원이었다. 최저가는 116억7,782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율은 51.0%로,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78건의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인 57.6%보다 낮은 수치이다.
응찰자는 1명으로, 단독 응찰이 이루어졌다. 이는 경쟁이 없었다는 의미로, 낙찰가는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시장의 합의보다는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한 결과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