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은 2026년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경진대회에 따른 것이다.

고양시는 2026년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경진대회를 통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33개 단지를 평가했다.

고양특례시 시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가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