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시장은 노후주택 유지보수 지원을 통해 시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시는 44곳의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이 중 80%가 선정된 단지에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주택법」 등에 따른 20세대이며, 이 중 14세대는 리모델링 공사비의 50%를 지원받는다.
시는 약 1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노후주택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민경선 시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시민들의 안전”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