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설명자료)에 따르면 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가 전국에 17개소 운영되고 있다.

이 지원센터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되었다.

고용노동부(설명자료) 관계자는 “외국인 우대? 이주노동자 제도적 차별 여전하다”라고 언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