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집은 “기술 배우고 싶은 국민 누구나”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부터 전문기술과 하이테크과정을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2,390명이며, 교육 기간은 10개월이다.

전국 39개 캠퍼스에서 201개의 과정이 운영된다.

전문기술 및 하이테크 취업률은 74.4%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자격증을 두 개 이상 따서 충주에서 새 경력을 시작하겠다”라고 밝혔다.

재취업과 진로 전환을 돕는 과정은 4개월 이상 소요된다.

보안과에 입학해 재학 중 정보보안기사 등 7개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