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10일, 11월 11일, 11월 12일, 11월 13일이다. 총 685건의 물건이 경매에 올라오며, 이 중 459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201건이다. 이 중 한 예로,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2,000만원에 최저입찰가 1억4,33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5%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 다른 예로, 광주광역시 남구 임암동의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8억1,600만원, 최저입찰가 3억6,556만원으로, 역시 감정가 대비 45%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바 있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의 오피스텔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9,700만원에 최저입찰가가 191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7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한,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8,500만원에 최저입찰가가 70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6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는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이 123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이 56건, '분묘'가 언급된 물건이 11건, '위반건축물'이 언급된 물건이 8건, '대항력 언급'이 언급된 물건이 7건, '대지권'이 언급된 물건이 4건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