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 내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국립자연휴양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국립휴양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전국 48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휴양림 내 산불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용객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산불조심기간에는 바비큐 시설 사용이 전면 금지되므로 산불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