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김천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1월 11일과 11월 13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126건의 물건이 매각될 예정이며, 이 중 90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34건이다. 예를 들어, 경상북도 구미시 형곡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3,000만원에 최저입찰가 1,02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지역의 연립주택은 감정가 4,500만원에 최저입찰가 1,54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이며 3회 유찰되었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은 32건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에 위치한 전은 감정가 1억4,421만원에 최저입찰가 40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며 10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구미시 형곡동의 임야는 감정가 3억8,378만원에 최저입찰가 1,08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이며 10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구미시 형곡동의 연립주택은 '재매각임. 매수신청보증금 최저매각가격의 20%'로 기재되어 있다. 구미시 지산동의 근린생활시설은 '일괄매각. 제시외 포함, 토지대장상 목록4는 목록 1에 합필되어 감정평가시 목록 1에 포함평가됨. 재매각(매수보증금은 최저매각가격의 20%)'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또한 구미시 선산읍의 전은 '재매각 매수보증금 20%임. 농지취득자격증명 요함(미제출시 보증금 미반환). 현황 임야화된 휴경상태의 "전"이며 맹지임.'으로 기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