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하여 발표하였다.

정용래 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의 경제적 가치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그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공시지가를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기한 내 이의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