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할 계획이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0월 28일부터 사전 준비에 나섰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은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와 대응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께서도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법 소각을 삼가고 입산 시 화기를 소지하지 않는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