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4,700만원에 대해 1억3,411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91.2%였으며, 응찰자는 6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1억2,17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241만원이었다.

경상남도 밀양시 삼문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4,600만원에 9,825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7.3%였고, 응찰자는 5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9,744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80만원이었다.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에 위치한 답(논)은 감정가 1억5,434만원에 4,62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29.9%였으며, 응찰자는 3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3,81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810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의 답(논)은 감정가 649만원에 5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7%로, 응찰자는 1명에 불과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상남도 밀양시 청도면의 답(논)은 감정가 1,534만원에 18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1.8%였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의 답(논)은 감정가 8,881만원에 2,1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23.6%였고, 응찰자는 2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1,252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848만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