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아르메니아 수도 예레반에서 개최된 제17차 생물다양성 당사국총회(CBD COP17)의 결정문에서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에 대한 내용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문은 대한민국이 산림복원을 통해 생물다양성 증진에 공헌하는 모범국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의미가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청은 대한민국의 국제산림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2030년 쿤밍-몬트리올 글로벌생물다양성 목표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