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서산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1월 10일과 11일에 걸쳐 이루어진다. 총 300건의 물건이 매각될 예정이며, 이 중 220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물건으로는 충청남도 당진시 수청동에 위치한 근린시설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28억2,000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78억2,72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3회로, 권리위험 판정은 '저'로 나타났다. 또 다른 우량 물건은 충청남도 당진시 고대면에 위치한 대지, 임야, 전답으로, 감정가는 5억8,335만원, 최저입찰가는 2억8,584만원이며, 감정가 대비 49%에 해당한다. 이 물건은 2회 유찰되었고 권리위험 판정은 '저'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충청남도 서산시 성연면에 위치한 오피스텔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2,500만원, 최저입찰가는 72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6%에 해당하며, 유찰 횟수는 8회로 권리위험 판정은 '극'이다. 또 다른 예로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의 전이 있으며, 감정가는 2억1,559만원, 최저입찰가는 1,24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6%에 해당하고, 유찰 횟수는 8회로 권리위험 판정은 '극'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당진시 고대면의 대지, 임야, 전답은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하다. 목록2 농지취득 자격증명 제출이 필요하며, 증명서 미제출 시 매수보증금이 몰수될 수 있다. 또한, 당진시 송악읍의 전은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이 필요하며, 미제출 시 보증금이 몰수될 수 있다. 이 물건은 원상회복명령이 발하여질 가능성이 있으며, 공부상 '전'이나 현황은 휴경지로 제시외 비닐하우스가 소재한다.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의 임야는 목록2 토지가 인접지를 통해 접근 가능한 상태이나, 연고미상의 분묘가 소재하고 있어 최저매각가격은 분묘 소재로 제한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