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3억6,000만원에 대해 15억6,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14.7%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5억1,689만원으로, 4,311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에 있는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900만원에 대해 1억6,0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6.6%였다. 이 물건에도 10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5,931만원으로, 79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같은 지역 문정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억9,000만원에 3억5,11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90.0%였다. 이 물건에는 6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2,670만원으로, 2,441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0억9,200만원에 대해 30억8,0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47.2%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0억6,666만원으로, 1,343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억4,400만원에 4억1,88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21.8%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5,999만원으로, 5,890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의 오피스텔(상가)은 감정가 5억5,500만원에 1억2,2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2.1%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같은 지역 문정동의 또 다른 오피스텔(상가)은 감정가 3억7,300만원에 8,3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2.4%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아파트(생활주택)는 감정가 1억1,600만원에 8,922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6.9%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7,519만원으로, 1,403만원 차이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