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감정가 7억5,000만원에 대해 5억4,0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2.0%로, 24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5억3,222만원으로, 778만원 차이가 발생하였다.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2억4,400만원에 대해 1억3,187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4.0%이며, 16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1억2,213만원으로, 973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광주시 능평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억5,500만원에 대해 2억6,02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3.3%로, 15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억5,183만원으로, 837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6억2,000만원에 대해 17억9,214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10.6%로, 4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17억5,900만원으로, 3,314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의 임야는 감정가 6억2,777만원에 대해 4,285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8%로, 6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4,102만원으로, 183만원 차이가 발생하였다.

경기도 광주시 문형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2,200만원에 대해 1,828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2%이며, 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5,500만원에 대해 9,322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0.1%로, 2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7,595만원으로, 1,726만원 차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