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3억6,300만원에 대해 3억2,477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9.5%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1,948만원으로 529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8,500만원에 대해 2억6,522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93.1%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2억5,299만원으로 1,222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1,800만원에 대해 2억8,689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90.2%였다. 이 물건에도 9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2억7,810만원으로 879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화성시 병점구 병점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3억6,000만원에 대해 3억7,11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3.1%로 감정가를 초과하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6,889만원으로 222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4,500만원에 대해 84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8%로 매우 낮았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의 아파트형공장은 감정가 9억6,400만원에 대해 6,266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5%로 역시 낮았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6,233만원으로 33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2억1,319만원에 대해 1억3,6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3.8%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8,110만원으로 5,490만원 차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