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전라남도 광양시 중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1,300만원에 대해 4명이 응찰하여 8,87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78.5%로 집계되었다.

전라남도 여수시 공화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1억9,952만원에 3명이 응찰하여 8,1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40.6%였다.

또한,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동의 연립은 감정가 3억8,600만원에 3명이 응찰하여 2억3,859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1.8%였다. 이 물건의 2위 응찰가는 2억3,210만원으로, 차이는 649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전라남도 순천시 남정동의 연립은 감정가 5,600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6,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7.1%로 나타났다.

전라남도 순천시 덕암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650만원에 낙찰가 1,65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0%였다. 응찰자 수는 자료가 없다.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의 답(논)은 감정가 1억6,890만원에 2명이 응찰하여 3,15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8.6%였다.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6,000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1,377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3.0%로 집계되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