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훈련은 2026년 10월 30일 대구광역시 달성군청 및 달성군 구지면 오설리 855번지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산림재난 대응인력 131명이 참여하여 산불진화 역량을 강화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반복적인 교육과 실전 중심의 훈련을 통한 초기 대응능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산불진화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