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원주지원에서 낙찰된 물건 중 아파트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에 위치하며, 감정가는 6,000만원, 낙찰가는 5,620만원, 낙찰가율은 93.7%였다. 응찰자는 8명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숙박시설로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에 소재한 물건이 있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4억8,071만원, 낙찰가는 1억560만원, 낙찰가율은 22.0%로 나타났으며, 응찰자는 5명이었다.

단독주택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명륜동에 위치한 물건이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5,355만원, 낙찰가는 9,999만원, 낙찰가율은 39.4%였다. 응찰자는 4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