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의성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2026년 11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50건의 물건이 매각될 예정이며, 이 중 39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물건으로는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에 위치한 연립주택, 다세대, 빌라가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9,400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6,58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70%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1회이다. 또 다른 우량 물건으로는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의 대지, 임야, 전답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738만원, 최저입찰가는 7,51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70%이다. 유찰 횟수는 1회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의 전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1,721만원에 최저입찰가가 141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8%에 해당하며 유찰 횟수는 7회이다. 또 다른 예로 경상북도 의성군 가음면의 전이 있으며, 감정가는 5,137만원, 최저입찰가는 60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2%이다. 이 물건도 유찰 횟수는 6회에 달한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청송군 현동면 대지, 임야, 전답은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함(미제출시 매수신청보증금 미반환)'이라는 조건이 있다. 청송군 부남면 대지, 임야, 전답 또한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함(미제출시 매수신청보증금 미반환)'으로 기재되어 있다. 의성군 안계면 대지, 임야, 전답도 같은 조건을 갖고 있다. 청송군 청송읍의 전은 '일괄매각. 농지취득자격증명 요함(미제출시 매수보증금 미반환). 목록1 현황 일부 도로. 목록2 현황 휴경지 및 일부 묘지, 지상에 분묘 소재함(분묘기지권 성립여부 불분명), 제시외 건물 매각 포함'이라는 비고가 있다. 마지막으로 의성군 가음면 전은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요(미제출시 보증금 미반환), 맹지임, 현황 휴경지 및 묘지, 연고미상의 분묘 소재함(분묘기지권 성립여부 불분명함), 추가분묘 소재할 가능성 있으므로 확인요함'이라는 조건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