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2027년 예산안이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정 지역과 계층, 소수 기업에 성장의 기회와 성과가 집중되는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든 지역과 모든 국민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한 나라 경제는 좋아졌지만 국민의 삶이 나아지지 못한다면 성장이 무슨 소용이냐는 질문에 답해야 할 때라고 언급했다.

그는 지난 1년 동안 추진한 일자리, 서민금융, 주거 안정 등 3대 정책을 통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