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감정가 4억3,400만원에 대해 9명이 응찰하여 3억4,422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79.3%로, 2위 응찰가는 3억3,811만원으로 611만원 차이가 났다.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8,500만원에 7명이 응찰하여 5,188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61.0%이며, 2위 응찰가는 5,059만원으로 128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아파트는 감정가 6억원에 대해 7명이 응찰하여 4억3,02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1.7%로, 2위 응찰가는 4억2,488만원으로 532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중구 남북동의 임야는 감정가 4,534만원에 단 1명이 응찰하여 725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6.0%로, 응찰자가 적어 경쟁이 없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의 임야는 감정가 4억5,060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8,551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9.0%로, 역시 응찰자가 없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7,700만원에 3명이 응찰하여 1억8,452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66.6%이며, 2위 응찰가는 1억4,100만원으로 4,352만원 차이가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