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해남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도로의 감정가는 32만원으로 설정되었다. 최저가는 감정가와 동일하게 32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응찰자는 1명으로, 낙찰가는 50만원으로 결정되었다. 이로 인해 낙찰가율은 154.5%로 나타났다.
전라남도 평균 낙찰가율과 비교
같은 날 전라남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60.7%였으며, 낙찰 건수는 61건에 이르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단독 응찰이 있었던 이번 물건은 경쟁이 없었던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의 경우, 낙찰가는 시장의 합의보다는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해 결정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