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매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7,300만원, 낙찰가는 1억6,360만원, 낙찰가율은 94.6%였다. 응찰자는 14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또 다른 응찰 집중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8,200만원, 낙찰가는 6,511만원, 낙찰가율은 79.4%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의 아파트도 응찰이 집중되었다. 감정가는 2억800만원, 낙찰가는 1억4,897만원, 낙찰가율은 71.6%였다. 응찰자는 4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특이한 낙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의 아파트(생활주택)는 감정가 1억4,900만원에 1억4,91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이 100.1%로 나타났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청하면의 공장은 감정가 21억1,881만원에 5억1,00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이 24.1%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