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10일, 11월 11일, 11월 12일이다. 경매 물건은 토지와 건물 포함 총 242건이며, 이 중 193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61건이다. 예를 들어,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동에 위치한 대지의 감정가는 5억7,482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1억9,71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한다. 이 물건은 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의 연립주택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7,900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16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12회이다. 또 다른 예로,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200만원, 최저입찰가 41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유찰 횟수는 12회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의 연립주택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 있음'이라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의 오피스텔도 '대항력 있는 임차인 있음'으로 언급되었다. 또한,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의 위락시설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 있을 수 있음'으로 기재되어 있으며, 장기간 영업중단 상태임을 알 수 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최저입찰가는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지만, 실제 낙찰가는 응찰자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