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감정가 5억5,153만원에 대해 7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1억9,37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5.1%였다. 2위 응찰가는 1억9,110만원으로 263만원 차이가 났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의 다세대는 감정가 1억8,300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였으며, 낙찰가는 6,32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4.5%였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의 또 다른 단독주택은 감정가 2억6,021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1억5,7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0.3%였다.

특이한 낙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의 임야는 감정가 4억9,574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5억3,1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7.1%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면의 임야는 감정가 5억6,647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2,4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4.2%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우두동의 전(밭)은 감정가 7,918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1,951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24.6%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