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환호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5,900만원에 대해 1억78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7.8%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717만원으로 62만원 차이가 났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청하면의 연립은 감정가 1억4,100만원에 7,777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5.2%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6,950만원으로 827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두호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6,200만원에 1억3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3.6%였다. 이 물건에도 4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8,522만원으로 1,778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의 임야는 감정가 1,140만원에 1,20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5.3%로 감정가를 초과하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이동의 임야는 감정가 8억7,135만원에 7,21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8.3%로 매우 낮았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6,551만원으로 659만원 차이가 났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의 대지는 감정가 20억6,346만원에 4억3,99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1.3%로 낮은 편이었다. 이 물건에도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7,833만원으로 6,166만원 차이가 났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장면의 전(밭)은 감정가 7억5,834만원에 2억6,56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35.0%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2억3,110만원으로 3,450만원 차이가 났다.